육아맘 플래닝

■ 13~24개월

  • 자의식이 생겨서, 자기 고집도 늘어나는 시기
  • 고집과 반항이 느는 만큼, 반대로 엄마 곁에 머물고 싶어 함
  • 이 시기에 독립심을 키워준다고 억지로 엄마로부터 떨어트리는 것은 위험한 발상
  • 건강한 자립심은 애착을 기반으로 함
  • 15~30개월까지 걸음마 시기를 보내면서 자의식이 발달
  • 물건을 탐색하는 능력이나 조작하는 능력이 발달
  • 물건에 대한 소유욕도 생김
  • 아이의 “싫어!”라는 말은 엄마로부터의 ‘독립 선언’

◎ 두 돌 아이에게 타인에 대한 배려를 기대하는 것은 어려움

  • 타인에 대한 배려는 적어도 36개월 이후에나 가능

◎ 아직은 친구가 소용없는 시기

  • 이 시기의 사회성 발달이란 또래가 있다는 것을 아는 정도
  • 12~24개월의 아이에게는 친구보다 주 양육자(주로 엄마)

  • 18개월 즈음에 간단한 지시를 알아듣지 못하고, 24개월 전까지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면 언어 발달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봐야 함

  • 임신 중의 과도한 스트레스, 음주와 흡연, 영양 결핍, 약물 복용 등
  • 자폐증
  • IQ 70 이하의 지능이 낮은 아이
  •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

언어와 의사소통, 사회화 및 행동 영역에 걸친 발달상의 장애
  • 여자보다 남자에게 다섯 배나 더 많이 발생
  • 뇌신경 손상이나 뇌화학적 요소의 불균형이 주된 원인
  • 임신기에서부터 생후 30개월 이전의 세균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
  • 뇌의 특정부분에 손상을 입으면 자폐증을 일으키는 게 아니라 어느 부분이든 손상이 생기면 자폐증을 일으킬 수 있음

  • 정서가 순화된다.
  • 삶의 법칙을 배운다.
  • 두뇌가 발달한다.
  • 몸을 고루 발달시켜 튼튼하게 자라게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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